Shoecare

흰 천으로 갈색 구두를 닦는 손

「혼을 담은 Shoecare로 Shoe Repair를 완성시키다.」

아무리 좋은 Shoe Repair 라도 올바른 Shoecare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우리가 우리 피부에 로션이나 영양크림을 바르며 관리를 하듯이 구두 또한 이와 같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동물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구두의 재질 역시 사람의 피부와 다를 바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 릿슈에서는 고객 여러분께서 의뢰 하시는 모든 구두의 특성을 파악해 각 구두에 맞는 올바른 Shoecare로 Shoe Repair를 완성시켜 드립니다.

Shoecare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라면 자신의 구두에 맞는 Shoecare 용품과 올바른 Shoecare 방법을 저희 릿슈에서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릿슈에서 엄선한 고급 Shoecare 용품들은 집에서도 꾸준히 구두를 관리해 고객 여러분이 아끼는 구두를 몇 배는 더 오래 신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스무스 레더 구두의 케어 전후 비교

Smooth Leather의 케어

저희는 가죽을 여자의 피부에 비유하곤 합니다. 보통 구두의 관리에 대한 이해가 없는 일반인들은 구두의 리프트와 우웃솔의 상태가 안좋아지면 구두의 수명이 다 한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퍼의 상태만 좋아도 얼마든지 리프트와 아웃솔을 교체해가며 오래신을수 있지만 어퍼가 찢어지거나 갈라져서 손을 쓸수 없는 구두를 보면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구두는 더이상 한번 신고 버리는 소모품이 아닙니다.” 길게는 10년, 20년, 아니 30년 이상도 같이 할수 있는 여러분의 삶과 동행하는 동반자입니다.

Before: 가죽 역시 사람의 피부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구두를 계속 신으며 관리를 하지 않을 경우 혹사 당한 피부는 관리를 한 피부에 비해 노화(?)의 속도가 빨라진답니다.

After: 구두의 관리는 기본적인 케어에서부터 시작 합니다. 간단한 솔질 한번 만으로도 구두는 오염된 먼지들로 인한 2차적인 오염의 진행을 상당부분 막아줍니다. 사진의 구두는 완전한 케어가 끝난 상태와 케어 이전의 상태를 비교한 사진으로 원 안의 부분을 통해 그 차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스웨이드 부츠의 케어 전후 비교

Suede Leather의 케어

스웨이드 레더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구두를 신는 과정에서 아래와 같이 때가 묻는 과정을 한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스웨이드 레더 슈즈의 신발관리 요령은 여러분의 슈즈를 더 오랜시간 새것처럼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코도반 부츠의 케어 전후 비교

Cordovan의 케어

말의 등에서 엉덩이 부분에는 글래시 레이어(glassy layer)라고 하는 매우 조직이 치밀한 층이 있는데, 이것을 셸(shell)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을 잘라내어서 타닌으로 무두질 한 가죽을 코도반 가죽(cordovan leather)이라고 합니다.

광택이 아름답고 내구성이 커 고급 가죽구두의 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에스파냐의 안달루시아 지방의 코르도바(Cordova)에서 최초로 제조된 데서 유래한 명칭인 이 구두의 관리요령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